
창립자 · 회장 소개
김진세 회장
Natee Kim
Kaya ICEA 창립자 · 회장 · 화가
마산의 예술 혼을 품고 오랜 세월 붓을 들어 온 화가이자, 1980~1990년대 마산에서 여러 화랑을 이끌며 지역 예술의 문을 열어 온 미술인입니다. 오늘 그는 Kaya ICEA의 회장으로서 한국 전통문화와 예술의 품격을 세계와 잇고 있습니다.
마산에서 피어난 예술의 길
마산은 해방과 한국전쟁 이후 전국의 예술인들이 모여 활동하며 '예향(藝鄕)'으로 불려 온 도시입니다. 김진세 회장은 이 마산을 터전으로 화가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1980~1990년대 무렵에는 마산에서 여러 화랑을 운영하며, 작가들이 작품을 선보이고 시민이 그림을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그는 Kaya ICEA의 회장으로서 협회가 반세기 동안 지켜 온 민간 문화외교의 정신을 이어받아, 한국과 태국, 라오스를 비롯한 세계의 사람들이 예술과 문화를 함께 나누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걸어온 길
01
마산을 기반으로 화가로 활동
02
약 30~40년 전 마산에서 여러 화랑 운영
03
Kaya ICEA 창립자이자 회장
주요 작품, 전시와 수상 경력은 확인되는 대로 이곳에 소개합니다.
회장의 작품 보기 →반세기의 유산
Kaya ICEA가 걸어온 길
Kaya ICEA는 반세기에 걸쳐 고결한 한국 전통문화와 위대한 예술성을 세계에 알려 온 예술협회입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이루기 어려운 민간 외교관의 소임을 묵묵히, 그리고 충실히 이어 왔습니다.
- 민간 문화외교의 길
반세기
민간 문화외교의 길
- Brush Membership 회원
약 2,000명
Brush Membership 회원
- 아라가야 예술건축 (2002)
오사카
아라가야 예술건축 (2002)
1980년대 초
아방스(AVANCE)에서 창립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직물 회사 아방스(AVANCE)에서 출발하여, 전통 직물과 미술·음악·공연·건축에 이르는 세계 각국과의 문화교류에 불을 지폈습니다. 그 불길은 Brush Membership 예술인들의 활동을 키운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2002
오사카 미나미센바, 아라가야 예술건축
2002 한일 월드컵을 전후하여 일본 오사카 미나미센바에 웅장한 아라가야 예술건축물이 세워졌습니다. 한국 전통문화와 현대미술이 어우러진 이 건축물은 한일 문화교류의 역사를 시각화한 예술적 랜드마크로, 압도적인 공간감 속에서도 깊은 평온을 전합니다.
오늘
약 2,000명의 Brush Membership
아라가야 이후 수백 명의 예술인이 자연스럽게 모여들었고, 오늘날 약 2,000명의 회원이 자긍심을 품고 국제 문화교류를 통해 각국 문화와 예술의 위대함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Motif of the Spirit of Free Expression
“자유 표현 정신”
Kaya ICEA는 '자유 표현 정신'을 모티브로 뭉친 역사적인 Brush Membership 협회로서, 학술적이며 예술적인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고 있습니다.
본 협회를 격려해 주시는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Brush Membership의 진정한 예술적 의무를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